<딤전 1:13>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even though I was formerly a blasphemer and a persecutor and a violent aggressor. And yet I was shown mercy, because I acted ignorantly in unbelief;”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는 일이 하나님을 가장 기쁘게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빛 앞에 서기 전까지 모든 사람은 자신이 죄인이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합니다. 인간은 스스로의 선의 기준으로 자신을 판단하며 스스로 괜찮은 존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만난 이후에 새로운 선의 기준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악이라고 생각하던 것이 하나님의 선이며, 자신이 선이라고 생각하던 것이 하나님의 악임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자신의 선을 버리고, 하나님의 선을 유일한 선으로만 인정하게 되는 것이 영적 성장의 결과입니다.
적용질문: “당신의 선과 하나님의 악 사이에서 갈등하는 내용은 무엇인가요?”
4회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