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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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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1: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and through him to reconcile to himself all things, whether things on earth or things in heaven, by making peace through his blood, shed on the cross.”

     

사람이 지은 죄는 하나님과 피조물과의 관계 그리고 피조물들 사이의 관계를 전부 파괴했습니다. 죄를 지은 것은 인간이지만 인간이 만물의 대리 통치자로 세워졌었기 때문에 그 통치권 아래 있던 만물 또한 그 영향력을 받게 된 것입니다.

     

죄악에 기인한 욕망이 지배하는 세상 속에서 온전한 통치가 온 세상에 미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예수님과 같이 십자가의 방법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이 자신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음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자는 예수님의 통치가 이제 온 세상에 미칠 수 있도록 애써야 할 것입니다.

     

적용질문: “당신은 십자가의 방법을 따라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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