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공개·회원 1명

<렘 22:16>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변호하고 형통하였나니 이것이 나를 앎이 아니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He defended the cause of the poor and needy, and so all went well. Is that not what it means to know me?" declares the LORD.”

     

요시야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변호했던 왕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하나님을 아는 행위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다른 불쌍한 사람들을 향한 사랑의 행위로 드러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깊어지면 하나님의 마음을 닮게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변호하고 돕는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4회 조회

<렘 2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라 너는 이 백성에게 전하라 하셨느니라”

"Furthermore, tell the people, 'This is what the LORD says: See, I am setting before you the way of life and the way of death.”

     

하나님은 심판이 임박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생명의 길은 바벨론 왕에게 항복하는 것이고, 사망의 길은 계속 싸우며 저항하는 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심판 가운데도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길을 마련해 두셨던 것입니다.

     

이 땅에 살아가는 내내 성도에게는 심판이 임합니다. 강력한 세상을 상징하는 바벨론에게 위협을 당했던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성도 또한 세상의 위협에 매일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성도에게도 생명의 길이 열려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열려 있는 생명의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어떤 위협 앞에서도 세상이 아닌 예수님을 선택하는 것이 우리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1회 조회

<렘 21:2>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우리를 치니 청컨대 너는 우리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라 여호와께서 혹시 그의 모든 기적으로 우리를 도와 행하시면 그가 우리를 떠나리라 하니”

"Inquire now of the LORD for us because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is attacking us. Perhaps the LORD will perform wonders for us as in times past so that he will withdraw from us."

     

시드기야는 예레미야를 통해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느부갓네살 왕이 침공을 하자 하나님이 기적을 베푸시도록 기도할 것을 예레미야에게 명령합니다. 시드기야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 아니었고, 우상 숭배자에 불과한 존재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도라고 하면서도 필요할 때만 기적이 일어나기를 구하며, 평소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들이 위기의 순간에 아무리 열심히 구해도 응답하시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하나님과 참된 관계를 맺고 있는 성도가 아닌 기복주의자들이기 때문입니다.

4회 조회

<렘 20:11>


“그러하오나 여호와는 두려운 용사 같으시며 나와 함께 하시므로 나를 박해하는 자들이 넘어지고 이기지 못할 것이오며 그들은 지혜롭게 행하지 못하므로 큰 치욕을 당하오리니 그 치욕은 길이 잊지 못할 것이니이다”

“But the LORD is with me like a mighty warrior; so my persecutors will stumble and not prevail. They will fail and be thoroughly disgraced; their dishonor will never be forgotten.”

     

예레미야는 사역을 하면서 낙심했던 순간이 많았습니다. 예레미야가 선포하는 말씀에 대해서 사람들이 적대적으로 반응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순간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신뢰했습니다. 하나님이 예레미야 자신과 함께 하심으로 반드시 진리가 승리케 하실 것임을 믿은 것입니다.

     

성도들은 성경의 진리에 적대적인 세상 속에서 살아갑니다. 세상에서는 하나님의 말씀과 반대되는 상황과 말들이 가득하기 때문에 낙심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진리가 반드시 승리할 것임을 믿어야 합니다.

2회 조회

© 2023 이 홈페이지의 모든 권리는 하늘사랑교회에 귀속됩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