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20 6:30-44 오병이어의 기적

금요기도회 / 마가복음 강해 20 / 2016년 6월 10일



막 6:30-44


[30]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이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31]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32]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새

[33] 그들이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그들인 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 곳에 달려와 그들보다 먼저 갔더라

[3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35] 때가 저물어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날도 저물어가니

[36]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

[37]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38]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는지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이르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

[39] 제자들에게 명하사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시니

[40] 떼로 백 명씩 또는 오십 명씩 앉은지라

[41]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시매

[42] 다 배불리 먹고

[43]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44] 떡을 먹은 남자는 오천 명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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