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05 2:11-18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조건

주일예배 / 사무엘상 강해 05 / 2017년 10월 1일



삼상 2:11-18


[11] 엘가나는 라마의 자기 집으로 돌아가고 그 아이는 제사장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기니라

[12] 엘리의 아들들은 행실이 나빠 여호와를 알지 못하더라

[13] 그 제사장들이 백성에게 행하는 관습은 이러하니 곧 어떤 사람이 제사를 드리고 그 고기를 삶을 때에 제사장의 사환이 손에 세 살 갈고리를 가지고 와서

[14] 그것으로 냄비에나 솥에나 큰 솥에나 가마에 찔러 넣어 갈고리에 걸려 나오는 것은 제사장이 자기 것으로 가지되 실로에서 그 곳에 온 모든 이스라엘 사람에게 이같이 할 뿐 아니라

[15] 기름을 태우기 전에도 제사장의 사환이 와서 제사 드리는 사람에게 이르기를 제사장에게 구워 드릴 고기를 내라 그가 네게 삶은 고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날 것을 원하신다 하다가

[16] 그 사람이 이르기를 반드시 먼저 기름을 태운 후에 네 마음에 원하는 대로 가지라 하면 그가 말하기를 아니라 지금 내게 내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억지로 빼앗으리라 하였으니

[17] 이 소년들의 죄가 여호와 앞에 심히 큼은 그들이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함이었더라

[18] 사무엘은 어렸을 때에 세마포 에봇을 입고 여호와 앞에서 섬겼더라

조회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 2021 이 홈페이지의 모든 권리는 하늘사랑교회에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