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서 13 4.12-5.1 열매 맺는 신부

금요기도회 / 아가서 강해 13 / 2015년 7월 17일



아 4:12-5:1


[12] 내 누이, 내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13] 네게서 나는 것은 석류나무와 각종 아름다운 과수와 고벨화와 나도풀과

[14] 나도와 번홍화와 창포와 계수와 각종 유향목과 몰약과 침향과 모든 귀한 향품이요

[15] 너는 동산의 샘이요 생수의 우물이요 레바논에서부터 흐르는 시내로구나

[16] 북풍아 일어나라 남풍아 오라 나의 동산에 불어서 향기를 날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가 그 동산에 들어가서 그 아름다운 열매 먹기를 원하노라

[5:1] 내 누이, 내 신부야 내가 내 동산에 들어와서 나의 몰약과 향 재료를 거두고 나의 꿀송이와 꿀을 먹고 내 포도주와 내 우유를 마셨으니 나의 친구들아 먹으라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아 많이 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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