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강해 11 2:14-26 믿음과 행함의 관계

수요기도회 / 야고보서 강해 11 / 2020년 1월 15일 /



약 2:14-26


[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15]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16]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18]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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