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032 7:11-24 약속대로 임한 심판

2020년 6월 24일 업데이트됨

주일예배 / 창세기 강해 032 / 2015년 1월 4일 /



창 7:11-24


[11]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12]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13]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아내와 세 며느리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14] 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가 그 종류대로

[15]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16]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시니라

[17] 홍수가 땅에 사십 일 동안 계속된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18] 물이 더 많아져 땅에 넘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19] 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

[20]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나 오르니 산들이 잠긴지라

[21]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22] 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 것은 다 죽었더라

[23]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았더라

[24] 물이 백오십 일을 땅에 넘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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