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3: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And let the peace of Christ rule in your hearts, to which indeed you were called in one body; and be thankful.”
미움과 다툼이 생기는 원인은 욕망 때문입니다. 자신의 욕구가 채워지지 않으면 남을 미워하고, 원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욕망을 잠잠하게 할 수 있는 힘은 예수님의 평강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만족을 맛본 사람만이 사사로운 욕망을 채우기 위해 애쓰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남을 미워하고, 다투는 사람은 아직 자기 욕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또한 예수님 안에서 주어지는 참된 만족을 맛보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은 예수님께 항복한 자에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평강의 선물을 통해 하나됨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순종의 반응을 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