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골로새서

공개·회원 1명

<골 4:7>


“두기고가 내 사정을 다 너희에게 알려 주리니 그는 사랑 받는 형제요 신실한 일꾼이요 주 안에서 함께 종이 된 자니라”

“As to all my affairs, Tychicus, [our] beloved brother and faithful servant and fellow bond-servant in the Lord, will bring you information.”

     

신약 성경에서 두기고는 몇 번 등장하지 않지만 등장할 때마다 진실하며, 칭찬을 받고, 교회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언급됩니다(엡 6:21; 딛 3:12). 골로새서에서도 바울은 두기고를 통해 자신의 사정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 메신저로 보냅니다. 아마 두기고가 바울의 어려운 상황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되어 그를 보낸 것으로 보입니다.

     

바울은 옥에 갇혔고, 늙었으며, 많은 적들에게 공격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두기고는 그런 바울의 상황에 연연하지 않고 끝까지 충성되게 바울을 섬기고, 다른 사람들에게 바울의 사정을 알리는 역할을 했습니다. 이런 신실한 형제의 도움이 있었기에 바울은 외로운 싸움을 끝까지 해나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적용질문: “당신은 누군에게 두기고와 같은 신실함으로 반응하고 있습니까?”

3회 조회

© 2023 이 홈페이지의 모든 권리는 하늘사랑교회에 귀속됩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