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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 예레미야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렘 24:2>


“한 광주리에는 처음 익은 듯한 극히 좋은 무화과가 있고 한 광주리에는 나빠서 먹을 수 없는 극히 나쁜 무화과가 있더라”

“One basket had very good figs, like those that ripen early; the other basket had very poor figs, so bad they could not be eaten.”

     

하나님은 바벨론으로 사로잡혀갈 유다의 포로들은 좋은 무화과처럼 돌보시고, 그 땅에 남아 있는 고관들은 나쁜 무화과처럼 버릴 것을 말씀하십니다. 왜 똑같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둘로 구분하셔서 전혀 다른 결과가 나타나도록 하신 것일까요? 왕과 고관들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신들의 힘과 판단을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인간들은 눈에 보이는 힘과 자신을 의지합니다. 자신의 판단과 결정을 의지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전부 다 나쁜 무화과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 안에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새 열매를 만들어 내셔서 남은 자들을 보존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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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 설교문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열왕기하 강해 06 왕하 4.8-37 예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

2026년 10월 18일 주일예배 설교문/ 김일승 목사


[32] 엘리사가 집에 들어가 보니 아이가 죽었는데 자기의 침상에 눕혔는지라

[33] 들어가서는 문을 닫으니 두 사람 뿐이라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고

[34] 아이 위에 올라 엎드려 자기 입을 그의 입에, 자기 눈을 그의 눈에, 자기 손을 그의 손에 대고 그의 몸에 엎드리니 아이의 살이 차차 따뜻하더라

[35] 엘리사가 내려서 집 안에서 한 번 이리 저리 다니고 다시 아이 위에 올라 엎드리니 아이가 일곱 번 재채기 하고 눈을 뜨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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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 · 설교문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열왕기하 강해 05 왕하 4.1-7, 38-44 엘리사의 기적 속의 예수님

2026년 10월 11일 주일예배 설교문/ 김일승 목사


[1] 선지자의 제자들의 아내 중의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줄은 당신이 아시는 바니이다 이제 빚 준 사람이 와서 나의 두 아이를 데려가 그의 종을 삼고자 하나이다 하니

[2] 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말하라 그가 이르되 계집종의 집에 기름 한 그릇 외에는 아무것도 없나이다 하니

[3] 이르되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리라 빈 그릇을 빌리되 조금 빌리지 말고

[4] 너는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 대로 옮겨 놓으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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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 · 설교문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열왕기하 강해 04 3.1-27 광야의 위기에서 구원 받는 방법

2026년 10월 3일 주일예배 설교문/ 김일승 목사


[16] 그가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하셨나이다

[17]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너희가 바람도 보지 못하고 비도 보지 못하되 이 골짜기에 물이 가득하여 너희와 너희 가축과 짐승이 마시리라 하셨나이다

[18] 이것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작은 일이라 여호와께서 모압 사람도 당신의 손에 넘기시리니

[19] 당신들이 모든 견고한 성읍과 모든 아름다운 성읍을 치고 모든 좋은 나무를 베고 모든 샘을 메우고 돌로 모든 좋은 밭을 헐리이다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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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 · 설교문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성경 짝단어 04 룻 4.1-22 선한 영향력으로 연합을 이루다

2026년 9월 27일 주일예배 설교문/ 장우현 목사

오늘은 성경 짝단어 룻기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룻기 한 권을 네 장으로 나누어 서로 연결되는 두 단어를 살펴보고 있는데요. 이제 4장에서는 앞선 세 장에서 배운 내용이 공동체 안에서 어떤 열매로 나타나는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 박보검이라는 남자 배우를 아시나요? 저는 잘 모르던 배우였는데, ‘폭싹 속았수다’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음악 프로그램도 진행했는데, 제 아내가 워낙 좋아해서 계속 칭찬하고 보여줘서 좀 더 알게 됐습니다. 그런데 특히 드라마를 함께 찍은 아이유가 방송에 나와서 박보검을 많이 칭찬하면서 더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아이유와 박보검이 동갑이랍니다. 그런데 아이유는 박보검이 자기보다 훨씬 어른스럽다고 했습니다. 촬영 중에 자기도 힘들 텐데 다른 사람을 먼저 챙겼다는 것입니다. 일이 힘들어서 회색빛이 돌던 촬영 현장에 박보검이 오면 분위기가 봄이 온 것 같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착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자기 일에는 아주 우직하고 성실하고 열심이 있는 사람이래요.


그래서 이 ‘폭싹 속았수다’ 드라마에 관식이라는 남자 주인공이 딱 그런 캐릭터인데요. 그 관식이가 바로 박보검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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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0일 · 설교문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열왕기하 강해 03 2.19-25 메시아의 사역

2026년 9월 20일 주일예배 설교문/ 김일승 목사


[19] 그 성읍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우리 주인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성읍의 위치는 좋으나 물이 나쁘므로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나이다

[20] 엘리사가 이르되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 내게로 가져오라 하매 곧 가져온지라

[21]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에 던지며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부터 다시는 죽음이나 열매 맺지 못함이 없을지니라 하셨느니라 하니

[22] 그 물이 엘리사가 한 말과 같이 고쳐져서 오늘에 이르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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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3일 · 설교문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열왕기하 강해 02 2.1-18 구속사가 약속하는 것

2026년 9월 13일 주일예배 설교문/ 김일승 목사


[8] 엘리야가 겉옷을 가지고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마른 땅 위로 건너더라

[9]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10] 이르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어지려니와 그렇지 아니하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

[11]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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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6일 · 설교문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왕하 01: 위기에 처한 우상숭배자의 반응(왕하 1:1-18)

2026년 9월 6일 주일예배 설교문/ 김일승 목사

[1] 아합이 죽은 후에 모압이 이스라엘을 배반하였더라

[2]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 있는 그의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들매 사자를 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가서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이 병이 낫겠나 물어 보라 하니라

[3] 여호와의 사자가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이르되 너는 일어나 올라가서 사마리아 왕의 사자를 만나 그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4]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지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엘리야가 이에 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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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0일 · 설교문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열왕기상 강해 28 22.1-53 탐욕스러운 자가 받게 되는 심판

2026년 8월 30일 주일예배 설교문/ 김일승 목사


[19] 미가야가 이르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의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의 좌우편에 모시고 서 있는데

[2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그를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또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21]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그를 꾀겠나이다

[22]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이르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의 모든 선지자들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꾀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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