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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 골로새서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골 3: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And let the peace of Christ rule in your hearts, to which indeed you were called in one body; and be thankful.”

     

미움과 다툼이 생기는 원인은 욕망 때문입니다. 자신의 욕구가 채워지지 않으면 남을 미워하고, 원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욕망을 잠잠하게 할 수 있는 힘은 예수님의 평강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만족을 맛본 사람만이 사사로운 욕망을 채우기 위해 애쓰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남을 미워하고, 다투는 사람은 아직 자기 욕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또한 예수님 안에서 주어지는 참된 만족을 맛보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은 예수님께 항복한 자에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평강의 선물을 통해 하나됨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순종의 반응을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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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 설교문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열왕기상 강해 11 10장 세상 영광이 주어졌을 때의 반응

2026년 3월 1일 주일예배 설교문/ 김일승 목사


[4] 스바의 여왕이 솔로몬의 모든 지혜와 그 건축한 왕궁과

[5] 그 상의 식물과 그의 신하들의 좌석과 그의 시종들이 시립한 것과 그들의 관복과 술 관원들과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는 층계를 보고 크게 감동되어

[6] 왕께 말하되 내가 내 나라에서 당신의 행위와 당신의 지혜에 대하여 들은 소문이 사실이로다

[7] 내가 그 말들을 믿지 아니하였더니 이제 와서 친히 본즉 내게 말한 것은 절반도 못되니 당신의 지혜와 복이 내가 들은 소문보다 더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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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 설교문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열왕기상 강해 10 9장 세상적 성공의 그림자

2026년 2월 22일 주일예배 설교문/ 김일승 목사


[4] 네가 만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함 같이 마음을 온전히 하고 바르게 하여 내 앞에서 행하며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온갖 일에 순종하여 내 법도와 율례를 지키면

[5] 내가 네 아버지 다윗에게 말하기를 이스라엘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 대로 네 이스라엘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려니와

[6] 만일 너희나 너희의 자손이 아주 돌아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가 너희 앞에 둔 나의 계명과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가서 다른 신을 섬겨 그것을 경배하면

[7] 내가 이스라엘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에서 끊어 버릴 것이요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거룩하게 구별한 이 성전이라도 내 앞에서 던져버리리니 이스라엘은 모든 민족 가운데에서 속담거리와 이야기거리가 될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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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 골로새서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골 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If then you have been raised up with Christ, keep seeking the things above, where Christ is, seated at the right hand of God.”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을 얻었다는 것은 이제 영적 세계를 믿음으로 볼 수 있는 눈이 열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으로 살아난 자만이 ‘위의 것’ 즉, 하나님 나라에 관한 영적 세계를 추구하며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육신은 여전히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을 의존하고자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도에게는 옛 사람과 새 사람 사이에 끊임없는 갈등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통치를 더 깊이 확신하게 될 때 우리는 하늘 생명의 풍성함을 더 깊이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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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 · 골로새서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골 2: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things which are a [mere] shadow of what is to come; but the substance belongs to Christ.”

 

‘이것들’은 16절에 나오는 음식과 절기와 안식에 관한 구약의 율법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구약에서 이런 것들에 대한 율법을 주신 이유는 그리스도를 통해 주어질 구원을 모형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의 법들은 ‘그림자’이며 그리스도가 ‘몸’ 즉 ‘실체(reality)’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구약의 율법이 그리스도를 모형하는 것임을 오해한 사람들은 구약의 율법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안식일 대신에 주일을 잘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오해한 것입니다. 그러나 구약의 안식일은 예수님을 통해 주어질 안식을 모형하는 날이었습니다. 주일을 잘 지켜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잘 믿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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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 · 설교문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열왕기상 강해 09 8장 성전의 역할

2026년 2월 8일 주일예배 설교문/ 김일승 목사

[1] 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 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와 모든 지파의 우두머리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예루살렘에 있는 자기에게로 소집하니

[2]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다 에다님월 곧 일곱째 달 절기에 솔로몬 왕에게 모이고

[3] 이스라엘 장로들이 다 이르매 제사장들이 궤를 메니라


성전이 드디어 완공되었습니다. 7년여 성전 공사 후 봉헌식을 바로 하지 않고 13년 동안 솔로몬 왕궁을 완공한 뒤 봉헌식을 한 이유는 성전 또한 솔로몬 왕궁의 일부였기 때문에 전체 구역이 완성될 때까지 기다렸던 것입니다. 구약은 성전을 통해 그림으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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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전 · 설교문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열왕기상 강해 08 7 죄악에서 구원하시는 방법.4304.19368

2026년 2월 8일 주일예배 설교문/ 김일승 목사

왕상 07: 죄악에서 구원하시는 방법(왕상 7:1)


[1] 솔로몬이 자기의 왕궁을 십삼 년 동안 건축하여 그 전부를 준공하니라


인간이란 존재는 이중적입니다. 인정하기는 싫지만 우리 안에 우리도 알지 못하는 이중적 모습이 드러날 때가 있습니다. 물론 세상 사람들은 겉모습을 더 멋있게 만들고 문제가 없는 것처럼 행세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신앙인이라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성령으로 새로운 사람을 시작하셨기 때문에 어쩌면 이중성의 간극은 더 명확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신앙인들도 많이 착각합니다. 자신은 심각한 죄를 짓지 않아서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죄’를 이해하지 못해서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죄는 겉으로 드러난 행위가 아닙니다. 그 행위를 만들어내는 본질적인 영적인 영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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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전 · 골로새서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골 2: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See to it that no one takes you captive through philosophy and empty deception, according to the tradition of men, according to the elementary principles of the world, rather than according to Christ.”

     

바울 시대에 그리스인들은 높은 수준의 철학적 지식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지식인이라면 당연히 철학적 사고를 할 수 있고 다른 사람과 철학적 내용에 관해서 토론을 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철학적 가르침에 유혹 받는 성도들이 생겨났습니다.

     

이 시대에는 과학적 지식이 지배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과학적 사고에 의하면 성경의 내용은 허구적이고, 미신적이며, 비실용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의 사람들은 과학적 지식에 부합하지 않는 성경의 내용을 제거하거나 왜곡하려고 합니다. 이 시대 사조에 영향을 받아 성경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세상의 초등 학문을 따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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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일 · 설교문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에스더 강해 14 8.9-17 새 언약의 특징 2

2026년 2월 1일 주일예배 설교문/ 김일승 목사

[9] 그 때 시완월 곧 삼월 이십삼일에 왕의 서기관이 소집되고 모르드개가 시키는 대로 조서를 써서 인도로부터 구스까지의 백이십칠 지방 유다인과 대신과 지방관과 관원에게 전할새 각 지방의 문자와 각 민족의 언어와 유다인의 문자와 언어로 쓰되

[10] 아하수에로 왕의 명의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을 치고 그 조서를 역졸들에게 부쳐 전하게 하니 그들은 왕궁에서 길러서 왕의 일에 쓰는 준마를 타는 자들이라

[11] 조서에는 왕이 여러 고을에 있는 유다인에게 허락하여 그들이 함께 모여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여 각 지방의 백성 중 세력을 가지고 그들을 치려하는 자들과 그들의 처자를 죽이고 도륙하고 진멸하고 그 재산을 탈취하게 하되

[12] 아하수에로 왕의 각 지방에서 아달월 곧 십이월 십삼일 하루 동안에 하게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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