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그룹 피드

아래에서 그룹 및 게시물을 확인하세요.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10일 전 · 설교문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2026년 6월 14일 주일예배 설교문/ 김일승 목사


[16] 오바댜가 가서 아합을 만나 그에게 말하매 아합이 엘리야를 만나러 가다가

[17] 엘리야를 볼 때에 아합이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 너냐

[18] 그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버지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따랐음이라

[19] 그런즉 사람을 보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오십 명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 명을 갈멜 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아오게 하소서

3회 조회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10일 전 · 딤전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딤후 1: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For I am mindful of the sincere faith within you, which first dwelt in your grandmother Lois, and your mother Eunice, and I am sure that [it is] in you as well.”

     

바울은 디모데를 아들처럼 아꼈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디모데로부터 발견한 것은 그의 거짓 없는 믿음이었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의 믿음을 보며 그것을 무엇보다 귀하게 여긴 것입니다. 디모데의 믿음은 그의 어머니와 할머니로부터 물려받은 것이었습니다.

     

한 사람의 믿음은 신앙의 선배들에게 영향을 받고, 신앙의 후배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어 있습니다. 즉, 믿음은 가정이나 교회와 같은 공동체를 통해 성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신앙이 홀로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가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더욱 더 믿음을 강화시켜줄 수 있는 교회가 필요합니다.

3회 조회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17일 전 · 설교문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열왕기상 강해 20 18-1-15 성도가 세상에서 갈등하는 이유

2026년 6월 7일 주일예배 설교문/ 김일승 목사


[1] 많은 날이 지나고 제삼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

[2] 엘리야가 아합에게 보이려고 가니 그 때에 사마리아에 기근이 심하였더라

[3] 아합이 왕궁 맡은 자 오바댜를 불렀으니 이 오바댜는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라

[4] 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멸할 때에 오바댜가 선지자 백 명을 가지고 오십 명씩 굴에 숨기고 떡과 물을 먹였더라

3회 조회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17일 전 · 딤전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딤전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For the love of money is a root of all sorts of evil, and some by longing for it have wandered away from the faith, and pierced themselves with many a pang.”

     

돈은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의존의 대상으로 가장 일반적으로 의존하는 대상입니다. 눈에 보이는 돈을 의존하다보면 욕심이 커지고 그것은 갈등과 불안을 만들어냅니다. 하나님을 의존해야 할 자를 차지한 돈이 우상이 되어 그것을 의존한 자들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돈이 악한 것이 아니라 ‘돈에 대한 사랑’이 악한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돈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대체해버린 것이 악한 것입니다. 이런 인간의 악은 결국 자신을 망하게 할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파괴합니다. 그리고 믿음에서 떠나가게 만들어 영적 어두움에 사로잡히게 만듭니다.

2회 조회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24일 전 · 딤전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딤전 6:1>


“무릇 멍에 아래에 있는 종들은 자기 상전들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지니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으로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Let all who are under the yoke as slaves regard their own masters as worthy of all honor so that the name of God and [our] doctrine may not be spoken against.”

     

노예 제도는 인간을 인격체로 보지 않고 착취의 수단으로 바라보는 비인간적인 제도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노예들에게 주인을 마땅히 공경하라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노예 신분이라는 비인간적인 제도를 통해서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특별한 모습을 드러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억울하고, 힘든 상황에서 불평하고, 원망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태도입니다. 그러나 이런 환경에서 감사하고, 즐거워하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능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성령을 받은 자들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 사람들은 할 수 없는 반응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특별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2회 조회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24일 전 · 설교문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열왕기상 강해 18 17.8-24 믿음이 성장하는 과정

2026년 5월 31일 주일예배 설교문/ 김일승 목사


[12] 그가 이르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뭇가지 둘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13]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한 개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14]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15] 그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그와 엘리야와 그의 식구가 여러 날 먹었으나

1회 조회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2026년 5월 24일 · 설교문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에스더 강해 17 10.1-3 하나님이 영광스러우신 이유

2026년 5월 24일 주일예배 설교문/ 장우현 목사


1회 조회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2026년 5월 24일 · 딤전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딤전 5:23>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위장과 자주 나는 병을 위하여는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Stop drinking only water, and use a little wine because of your stomach and your frequent illnesses.”

     

바울 사도는 놀라운 신유의 은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디모데는 바울과 오래 함께 한 수제자였습니다. 그러나 디모데는 위장에 문제가 있었을 뿐 아니라 자주 나는 다른 병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모든 병이 반드시 나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주장이 틀린 것임을 보여줍니다.

     

사도행전에서 병을 치료받는 경우는 대부분 신자들이 아닌 불신자들입니다. 왜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들이 아닌 불신자들의 병을 치료하신 것일까요? 신유는 불신자들이 복음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 도구에 불과했기 때문입니다. 참된 치유는 육체적인 것이 아니라 마음의 죄악을 치료받는 것이기에 성도들에게는 이 치료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3회 조회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2026년 5월 17일 · 설교문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열왕기상 강해 18 17.1-24 영적 어두움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

2026년 5월 17일 주일예배 설교문/ 김일승 목사


[1]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되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2]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3] 너는 여기서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4]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4회 조회

© 2023 이 홈페이지의 모든 권리는 하늘사랑교회에 귀속됩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