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전 5:23>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위장과 자주 나는 병을 위하여는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Stop drinking only water, and use a little wine because of your stomach and your frequent illnesses.”
바울 사도는 놀라운 신유의 은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디모데는 바울과 오래 함께 한 수제자였습니다. 그러나 디모데는 위장에 문제가 있었을 뿐 아니라 자주 나는 다른 병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모든 병이 반드시 나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주장이 틀린 것임을 보여줍니다.
사도행전에서 병을 치료받는 경우는 대부분 신자들이 아닌 불신자들입니다. 왜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들이 아닌 불신자들의 병을 치료하신 것일까요? 신유는 불신자들이 복음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 도구에 불과했기 때문입니다. 참된 치유는 육체적인 것이 아니라 마음의 죄악을 치료받는 것이기에 성도들에게는 이 치료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당신은 예수님을 통해 어떤 마음의 질병을 치료받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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