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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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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전 3:16>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려지셨느니라”

“And by common confession great is the mystery of godliness: He who was revealed in the flesh, Was vindicated in the Spirit, Beheld by angels, Proclaimed among the nations, Believed on in the world, Taken up in glory.”

     

왜 바울은 감독과 집사의 직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예수님의 성육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것일까요? 감독과 집사의 직분은 교회를 섬기는 일인데 신약의 교회는 예수님의 성육신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예수님이 아니었다면 성도들이 섬길 교회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가 되시며 우리는 그의 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를 섬기는 일은 예수님의 몸을 섬기는 신비하고 놀라운 일입니다. 예수님은 영광스러운 하나님이십니다. 교회를 섬기는 자는 높고 귀한 하나님을 섬기는 특별한 기회를 얻게 된 것입니다.

     

적용질문: “당신은 교회를 섬기는 영광스러운 일을 어떻게 감당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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