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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May I never boast except in the cross of our Lord Jesus Christ, through which the world has been crucified to me, and I to the world.”

     

모든 자랑의 동기는 세상에서 자신이 얼마나 높은가, 많이 가지고 있는가, 얼마나 멋진가를 증명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십자가에서 세상에 대한 욕망이 다 죽임을 당하고 나면 더 이상 세상의 기준으로 세상에서 자신을 증명하고자 하지 않아도 됩니다.

     

십자가만이 우리 안에 존재하는 세상에 대한 욕망을 잠잠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욕망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끊임없이 세상 속에서 괜찮은 존재로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몸부림치며 세상의 노예된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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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The one who sows to please his sinful nature, from that nature will reap destruction; the one who sows to please the Spirit, from the Spirit will reap eternal life.”

     

“심는대로 거둔다”는 말은 세상의 원칙 같지만 영적으로도 적용되는 말입니다. 육체를 위해 살아가는 자는 결국, 그 육체가 가져오는 파괴적이고 악한 결과를 경험하게 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자는 성령이 가져오는 사랑과 평안과 회복의 열매를 경험하게 됩니다.

     

성도 안에는 욕심으로 가득한 옛 사람과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 사람이 공존합니다. 우리는 매일 선택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멀어지고, 세상의 것으로 마음을 채우기 시작하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육신의 욕망을 따라 죄를 짓게 됩니다. 말씀과 기도로 욕망을 이겨내고 성령을 따르는 삶을 매일 배워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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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5: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You, my brothers, were called to be free. But do not use your freedom to indulge the sinful nature; rather, serve one another in love.”

     

영적 자유가 주어졌다고 해서 아무 일도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바울은 오히려 영적 자유를 가지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헌신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얻은 자유는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할 수 있는 자유를 얻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율법이 본래 요구하던 것은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통해 얻게 된 영적 자유가 없이는 온전한 사랑을 할 수 없었습니다. 죄는 인간이 이기성에 매어 살아가도록 하는 무서운 지배력을 행사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자유를 얻은 성도만이 온전한 사랑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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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It is for freedom that Christ has set us free. Stand firm, then, and do not let yourselves be burdened again by a yoke of slavery.”

     

그리스도가 주신 자유는 영적인 것입니다. 사람들이 종교적 의를 쌓으려는 주된 이유 중의 하나는 이유는 영적 두려움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가 치러야 할 모든 죄의 대가를 담당하심으로 우리가 더 이상 영적 두려움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게 해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의 온전한 은혜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계속해서 영적 두려움에 매어 종노릇 하게 되어 있습니다. 완벽하게 종교적 규율을 지키고자 할수록 자신의 불완전함을 더욱 더 발견하게 되고, 더 깊은 죄책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이런 죄책감은 감사와 평안을 빼앗아 가는 영혼의 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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