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The one who sows to please his sinful nature, from that nature will reap destruction; the one who sows to please the Spirit, from the Spirit will reap eternal life.”
“심는대로 거둔다”는 말은 세상의 원칙 같지만 영적으로도 적용되는 말입니다. 육체를 위해 살아가는 자는 결국, 그 육체가 가져오는 파괴적이고 악한 결과를 경험하게 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자는 성령이 가져오는 사랑과 평안과 회복의 열매를 경험하게 됩니다.
성도 안에는 욕심으로 가득한 옛 사람과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 사람이 공존합니다. 우리는 매일 선택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멀어지고, 세상의 것으로 마음을 채우기 시작하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육신의 욕망을 따라 죄를 짓게 됩니다. 말씀과 기도로 욕망을 이겨내고 성령을 따르는 삶을 매일 배워나가야 합니다.
적용질문: “당신은 성령을 따라 선택하기 위해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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