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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It is for freedom that Christ has set us free. Stand firm, then, and do not let yourselves be burdened again by a yoke of slavery.”

     

그리스도가 주신 자유는 영적인 것입니다. 사람들이 종교적 의를 쌓으려는 주된 이유 중의 하나는 이유는 영적 두려움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가 치러야 할 모든 죄의 대가를 담당하심으로 우리가 더 이상 영적 두려움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게 해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의 온전한 은혜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계속해서 영적 두려움에 매어 종노릇 하게 되어 있습니다. 완벽하게 종교적 규율을 지키고자 할수록 자신의 불완전함을 더욱 더 발견하게 되고, 더 깊은 죄책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이런 죄책감은 감사와 평안을 빼앗아 가는 영혼의 적입니다.

     

적용질문: “당신이 행하는 종교적인 일들의 동기가 두려움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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