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1:6>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that has come to you. All over the world this gospel is bearing fruit and growing, just as it has been doing among you since the day you heard it and understood God's grace in all its truth.”
바울은 영적으로 열매를 맺기 위한 조건으로 복음을 듣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다는 것은 인생에서 자기 의로 자신을 높이고, 자기 노력으로 인생의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려는 하나님 노릇을 포기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인생은 하나님 노릇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자기 의를 쌓아서 자신을 괜찮은 존재로 증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자기 노력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감으로 자신이 능력 있음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성도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이런 하나님 노릇을 포기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전적으로 받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당신이 은혜를 거부하며 하나님 노릇하려는 영역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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