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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21:2>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우리를 치니 청컨대 너는 우리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라 여호와께서 혹시 그의 모든 기적으로 우리를 도와 행하시면 그가 우리를 떠나리라 하니”

"Inquire now of the LORD for us because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is attacking us. Perhaps the LORD will perform wonders for us as in times past so that he will withdraw from us."

     

시드기야는 예레미야를 통해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느부갓네살 왕이 침공을 하자 하나님이 기적을 베푸시도록 기도할 것을 예레미야에게 명령합니다. 시드기야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 아니었고, 우상 숭배자에 불과한 존재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도라고 하면서도 필요할 때만 기적이 일어나기를 구하며, 평소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들이 위기의 순간에 아무리 열심히 구해도 응답하시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하나님과 참된 관계를 맺고 있는 성도가 아닌 기복주의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적용질문: “당신은 평소와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에 대한 태도가 똑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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