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 20:11>
“그러하오나 여호와는 두려운 용사 같으시며 나와 함께 하시므로 나를 박해하는 자들이 넘어지고 이기지 못할 것이오며 그들은 지혜롭게 행하지 못하므로 큰 치욕을 당하오리니 그 치욕은 길이 잊지 못할 것이니이다”
“But the LORD is with me like a mighty warrior; so my persecutors will stumble and not prevail. They will fail and be thoroughly disgraced; their dishonor will never be forgotten.”
예레미야는 사역을 하면서 낙심했던 순간이 많았습니다. 예레미야가 선포하는 말씀에 대해서 사람들이 적대적으로 반응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순간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신뢰했습니다. 하나님이 예레미야 자신과 함께 하심으로 반드시 진리가 승리케 하실 것임을 믿은 것입니다.
성도들은 성경의 진리에 적대적인 세상 속에서 살아갑니다. 세상에서는 하나님의 말씀과 반대되는 상황과 말들이 가득하기 때문에 낙심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진리가 반드시 승리할 것임을 믿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당신을 지금 낙심하게 만드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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