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 2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라 너는 이 백성에게 전하라 하셨느니라”
"Furthermore, tell the people, 'This is what the LORD says: See, I am setting before you the way of life and the way of death.”
하나님은 심판이 임박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생명의 길은 바벨론 왕에게 항복하는 것이고, 사망의 길은 계속 싸우며 저항하는 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심판 가운데도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길을 마련해 두셨던 것입니다.
이 땅에 살아가는 내내 성도에게는 심판이 임합니다. 강력한 세상을 상징하는 바벨론에게 위협을 당했던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성도 또한 세상의 위협에 매일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성도에게도 생명의 길이 열려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열려 있는 생명의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어떤 위협 앞에서도 세상이 아닌 예수님을 선택하는 것이 우리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적용질문: “당신은 세상 속에서 예수님을 매일 선택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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