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 19:12>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이 곳과 그 가운데 주민에게 이같이 행하여 이 성읍으로 도벳 같게 할 것이라”
“This is what I will do to this place and to those who live here, declares the LORD. I will make this city like Topheth.”
힌놈의 아들들의 골짜기는 요시아 왕의 개혁 때 예루살렘의 쓰레기들과 오물들을 태우는 소각장이 되었습니다. 쓰레기에 붙은 불이 꺼지지 않고 계속 타는 모습 때문에 도벳 즉, ‘불이 타는 장소’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예루살렘이 이처럼 불타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지옥을 불이 계속해서 타오르는 곳으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구약의 힌놈의 아들들의 골짜기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땅에서 우상 숭배를 하는 자들은 죽음 이후뿐 아니라 이 세상에서도 불이 타올라 고통 받는 모습으로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적용질문: “당신의 삶에서 고통하는 이유가 우상숭배로 말미암은 것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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