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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23:5>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다스리며 세상에서 정의와 공의를 행할 것이며”

"The days are coming," declares the LORD, "when I will raise up to David a righteous Branch, a King who will reign wisely and do what is just and right in the land.”


유다의 마지막 왕 여호야긴은 불의한 인간 왕의 통치가 결국 모든 백성들을 망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옴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의로운 왕을 보내셔서 정의와 공의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통치하게 될 것임을 예언하셨습니다. 이 약속대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의로우신 예수님의 통치를 따르기로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통치를 거부하는 반역은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용납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그의 백성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하나님만을 온전히 믿고 그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성령의 능력으로 반역을 잠잠케 하시고, 순종하는 백성들을 만들어내십니다.


적용질문: “당신은 예수님의 통치에 온전히 순종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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