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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22:16>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변호하고 형통하였나니 이것이 나를 앎이 아니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He defended the cause of the poor and needy, and so all went well. Is that not what it means to know me?" declares the LORD.”

     

요시야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변호했던 왕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하나님을 아는 행위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다른 불쌍한 사람들을 향한 사랑의 행위로 드러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깊어지면 하나님의 마음을 닮게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변호하고 돕는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당신 주변의 가난하고 궁핍한 자들은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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